사람을찼습니다

sk작은아이 | 2014/09/09 | 조회수656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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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동운
나이 32
키 170~180
핸드폰뒷자리 4433
외모체형 많이마름 술많이 먹어서 손이뻣뻣하고 말이 술 취한 사람 같고 얼굴 빨갬
작은얼굴에 차분한스타일 속쌍커플에 날카로운눈매

제 돈을 안갚고 도망갔습니다 전화문자 수시로 했는데 쌩까더군요 그돈 꼭 받어야 되기에글올립니다 없는 처지에 빌려준거라 빌려준 죄값으로 도망가는 거 잡다 유산까지 했고요(스트레스로유산끼있었음)갑자기 도망가는 바람에 ...제돈을 헛으로 생각해서 억울해서 이렇게 공개 글 남깁니다 빌려 준 죄가 너무 큽니다
강남쪽에서 야간으로 일한다 들었습니다 모텔 쪽으로 만다니니 아시는분 계시면 꼭 좀 뎃글 남겨주세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악성 댓글은 사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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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