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고향에 못가시고 근무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십니다~ 식사들은 하셨는지요~
오늘 친구랑 통화했는데 친구가 일하는 가게 옆에 잇던 모텔을 알부자가 인수해서 쏵 허물고 새로 모텔 올리는데 아주 대단하게 모텔을 짖고 잇다고 하더군여 주변 모텔들 큰일낫다고 하면서 ㅋㅋㅋ
친구놈 가게 사장이 떡값으로 30만+선물셋트 직원들한테 쏵돌렷다면서 자랑하더군요 흑흑 부러워~
마인드가 아주 좋은 사장 같아요 친구놈은 그모텔에서만 벌써 4년째 일하고있는데 도무지 나올 생각을 안하는거 보면 좋기는 무지 좋은가 봅니다 근무 환경등등! 이런 좋은 업주들이 한 두명식 늘어 나길 바라면서 오늘도 화이팅 한번 하시고 거울 보시고 ~활짝 웃으세요 가벼운 스트레칭도 하시고요~ 그럼 꾸벅~
▲ 이전글
▼ 다음글
해맑은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