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 다들 너무너무 바쁘신가보네요..

드라콜라 | 2014/09/02 | 조회수340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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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서로 못죽여서 그랬었는데..


순간순간 화날때도많았는데..


이제 너뭊 조용해졌네요..


 


물론그때당시는 진짜 깨물어죽이고싶었지만 지금생각하면 잼있었는데..


혼자있을때 실시간으로 눌러보면서 이놈이 글을 썼나?않썼나?


이렇게 시간도보내고 했는데..


 


너무 조용하네요.


물론 서로 일이힘든데 서로 모텔에서 경력이 되다보니


넌 틀렸어 내가맞아 이러면서 키재기도하고..


 


아무튼 썰렁하니깐 다들잘계시나 궁금하네요


물론 전화로 안부를 묻고하다보니 글을 더않쓰게되겠지만


 


궁금은 하네요 연락 않하시는분들은 잘지내시나?


요세 일은 어떠신가?


식사는 잘하시나?


 


조금있으면 명절인데 다들 집에는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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