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수가 이제 끝나가나봐요...

flower02356 | 2009/08/20 | 조회수300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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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서 나와서 되는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제 풀릴려나봐요.... 전에 힘들었던거 다 잊어버리네요... 또 다시일을 시작하고 이번엔 좋은 사람들 만나서 전에 가게처럼 오랫동안 일할수있기를 소망하네요... 제가 일하는 가게가 손님으로 붐비고 힘들겠지만 오히려 손님없는것보다 손님이 많아야 눈치도 안보이고... 월급받아갈때 떳떳하죠.. 몇군데 붙고 떨어지고 했지만 다 가게랑 그 사람이랑 맞는곳이 있나봐요. 인연이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