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에 소재한 야놀자 가맹점으로 매출이 5위안에 들정도의 모텔에서 일한적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일하면서 느낀점이 유능한 인재가 오래 견디지 못하고 떠난다는 것입니다.
한번은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베팅맨이 입사했는데요
옆에서 지켜보니 베팅만 해도 힘든 상황인데 1인 5역을 시켜가며 최대한 자기가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려는
오너의 모습을 보게되더군요
결국은 견디지 못하고 월급을 받자마자 말도없이 짐싸서 사라지더군요
얼마나 마음에 상처를 입었으면 야밤 도주하다시피 떠나버릴까요?
청소 이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참 좋은 분들이 들어와서 기껏해야 3개월 버티고 떠나버립니다.
대부분의 모텔 오너들이 평생직장 개념을 심어주지 못하고 내사람으로 만들려는 마인드가
없는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구인 광고를 계속 내게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개인적인 생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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