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울 봉천.신림은 존내 빡신듯 -0-

옥탑방총각 | 2014/07/03 | 조회수3238|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제가 서울 봉촌동 서울대 입구역4 번출구쪽에서 근무 했었는데요...그냥 그쪽엔 가지마세요..


다 블랙입니다...사장들이 마인드가..아우...말하기가 힘듭니다..


월래 봉촌동이 가난한 동네였다가 재개발 되면서 갑자기 졸부들이 들어났는지..아주 사장들 마인드가 짬니다.


그리고 그만두는사람들 갈려면 가라..안붙잡는다..이런 마인드고요...


객실에 뭐 피시나 월풀..티비..이런게 고장나도 고칠생각 안하고요...건의 하면..그런방들이 마니 늘어나면


한꺼번에 고치면되지..이런 마인드고요..객실점검 할려면...대실 돌려야되니 그냥 냅두고 나오라고 전화로


전화합니다 ㅋㅋㅋ 어처구니 없는 동네입니다.


손님들도 졸부들이 많아서 그런지..장년층이 70% 구요..20대 대딩.직딩들이 20~30% 밖에 안됩니다.


졸부들이라서 그런지...차는 벤츠. BMW 몰고와서는 객실비 깍아달라고 징징거리는 인간들 많고요;;;


참고로 저희 일반실 평일 객실비 4마넌 밖에 안합니다. 카드론 4,5 이고요...깍아달라는 인간들 많고요;;


당번들 스트레스 존내 받습니다 ㅋㅋㅋ


베팅은 평일 60~80 개 기본 평타고요...주말은 무조건 100 개 넘습니다. 제가있는동안은..토요일 대실 109 개까진


나와본적 있네요 ㅋㅋㅋ 여튼..당번은 정신적 스트레스. 베팅은 육체적 스트레스..만땅입니다.


ㅇ ㅏ..참고로..제가 있던곳은 더블비가 당번이랑 당번보조랑 반반씩 나누는데여...


5천원에서 나눠서 2500 원씩 입니다 ㅋㅋㅋㅋ 한달에 더블 40 개 떠도 달랑 십마넌 입니다 ㅋㅋㅋ


그냥 봉천동 서울대 입구쪽으론 구인 나와도 가지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