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근무하는 형 생일..

멀뚱2 | 2014/05/26 | 조회수1659|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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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근무가 아침에 끝나면 형 생일 축하겸 에슐리 다녀올까 합니다...


 


힘들고 같이 밤새고.. 진상도 처리하고 않좋은 일만 가득한데...좋은날을 기약하며 하루하루 하루살이처럼 살지만..


 


힘내고 그래도 의지하며 웃고 있으니 마음은 편할수 잇을 것 같네요...


 


그형에게 선물할건 없지만.. 밥값은 제가 쏩니다.. ㅎㅎㅎ


 


오늘도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