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모텔일을 그만 두고 다른일 해보겠다고 글올렸었는데요
집에서 걸어서 15분거리 육류 가공공장 출퇴근 하네요 9시부터 6시근무 주6일 토 격주근무 초봉 150
베팅치다 다른일하니 무지 편하네요
이제 좀 적응되서 저녁 알바를 찾고 있어요 주말에만 좀 쉬고 투잡해보려구요
베팅하다 다른일하니 전혀 채력적으론 문제 없을듯해요
다시는 모텔로 돌아가고 싶지 않네요 ㅎㅎ
모텔 일하면서 좋은 기억 보단 안좋은 기억이 더 많은 듯해여
지긋지긋한 근무환경과 악덕 사장들 ...ㅎㅎ
눈팅만하다 모텔일 접으면서 글쓰게 되었는데
이제 이곳도 안들어 오려구요 모텔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살아가렵니다 ㅎㅎ
모두 건강 챙기시고 돈 차곡차곡 모으셔서 행복한 삶 사시길 바래요
모텔 이제 영원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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