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정들었던 회원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제가 모텔업에 들어온지 7개월째 되었네요.
모텔 업무를 하게 되면서 여러분들을 알았고 그간 재미도 있었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제가 너무 나댄적도 있었고
제가 쓴 글로 인해 상처받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과 드립니다
그간 업무 하던 곳을 떠나서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모텔일을 하면서 75~80키로 나가던 몸이 60키로 후반으로 내려갔고
힌머리도 더욱 늘고 없던 위장병도 생기고 팔목은 아프고 ㅎㅎ
그래서 마음 먹었네요 더이상 이일을 하다간 안되겠단 생각에
심사숙고 하다 내린 결정이람니다
현재는 한의원에서 처방한 보약도 먹고 아픈 팔목은 물리치료 중입니다
몸이 좋아지면 다시 이일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네요
제가 부족해서 저로인해 저를 미워했던 회원님들 이글 보시면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대일로 만나면 형님 동생 할 사이 아닌감요 정말 죄송했읍니다
모텔일은 당분간 안해도 출석체크는 계속 할겁니다
나중에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십시오
황태자 물러갑니다 꾸뻑!!!!!
▲ 이전글
황태자7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