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 있는 한 이름은 호텔이지만
여관급이나 될가말가
청소 혼자서 베팅 객실 화장실 청소까지해서
하루에 스무개 왔다 갔다
수건세탁 수건세탁하고 말리고 접고
밥은 자체해결 식재료는 대준다고함
시간은 한 열시부터 한열한시까지라고함
이렇게 뼈빠지게 일하고
월급은 120
지금 120짜리 월급이 어딨냐고하자
할머니 사장님이 그럼 130으로 해줄테니
대신 청소를 깨끗이하라고!
이런걸 보고 ㅈ ㅣ라 ㄹ 이라고하고
이런사람들을 보고 ㅁ ㅣ 치 ㄴ 사람이라고 함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함
지금도 구인란에 당번 청소 구한다고 급구란에 올라왔습
이집광고는 일년내내 여기에 상주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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