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청도랑 | 2014/04/03 | 조회수233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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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의 말은 소도 웃게 한다.


 


될수록 칭찬을 많이 해주면


듣는 사람이나 칭찬하는 본인의 맘도 상쾌해진다.


반대로 비난하거나 욕지거리는


듣는 사람은 물론 본인도 하루종일 기분이 울적해있다.


 


댓글을 칭찬하거나 고무해주는 자세로


많이 달아주는


기분이 상쾌한 여러분들의


4월 한달이 되시기를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