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이것저것 준비하며 최대한 깔끔하게하고 버스타고 지하철 3번갈아타고 역에서 내려서 19분 걸어가서 약속한 시간에 면접보러왔읍니다 하고 인사하니 사장은 밖에있다며 모텔앞 버스정류장에서 절부르더니 위아래 보시며 몇년일했어? 이력서 줘봐... 또 위아래 보고 ..오기로한 사람 많으니 나중에 연락줄께 이력서 내눈앞에서 반접어서 뒷주머니에 넣고 ...길바닥에서 면접 그렇게 본건 ...그건 그렇다쳐도 2시간 걸려서 왔는데...2분만에 면접 끝이라니..... 물이라도 한잔 줬으면 .....정말 서글프더군요...당신 나중에 꼭 벌 받길 바래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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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