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벌받는다.....꼭 받았으면 좋겠다

아쥑이네 | 2014/04/02 | 조회수582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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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이것저것 준비하며  최대한  깔끔하게하고  버스타고 지하철  3번갈아타고 역에서 내려서  19분  걸어가서    약속한  시간에 면접보러왔읍니다   하고 인사하니  사장은  밖에있다며  모텔앞  버스정류장에서  절부르더니  위아래  보시며 몇년일했어?  이력서 줘봐... 또 위아래 보고  ..오기로한 사람 많으니  나중에 연락줄께  이력서 내눈앞에서  반접어서  뒷주머니에 넣고   ...길바닥에서  면접  그렇게 본건  ...그건 그렇다쳐도 2시간 걸려서 왔는데...2분만에  면접  끝이라니.....   물이라도 한잔 줬으면  .....정말   서글프더군요...당신  나중에 꼭  벌  받길 바래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