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새벽 1시 30분

멀뚱2 | 2014/03/07 | 조회수320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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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퇴실하고 1시 10분에 문이 닫히고 잇다가 컴퓨터로 퇴신한 손님방이 문이 열렸다...


 


cctv로 봐도 아무도 지나간 흔적이 없고 문열린 방도 없는데.. 11분이 지나서...


 


날도 추운데 온몸이 오싹해지고.. 머릿속에 쓸데없는 상상력이 생기고..


 


아.. 겁이 난다.. 혹시 저 방이 그 방일까봐.. 같이 일하는 형이.. 자신이 귀신을 본다고 하는데..


 


그 그림을 그려줘서 보여준다고 할때 겁이 나기도하고.. 한편으로 걱정이 든다...


 


여기 모텔 10년이 넘었는데.. 그 동안 수 없이 않좋은 일이 있엇을때.. 대충 생각해보니..


 


카운터 근처랑 사장실에 의문의 부적들.. 가끔 난 생각한다..여기.. 귀신이 있는것 같다고 느낀다..


 


다들 조심하세요... 이히히히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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