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한 호텔방에 누워서

청도랑 | 2014/03/02 | 조회수259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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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또 와서 누워서 천정만 쳐다봅니다.


휴~우!


호텔근무중에  돈을 빌려줘서


호텔일 그만둔지 석달되는데 아직도 못 받았어요.


이틀후에 준다 하기에


거기에 속아서


이틀이 석달이 되였네요.


안준다고 못준다고 하면


장기 하나 빼버리겠는데


이거 이틀만 기다려라 사흘만 기다려라


미칠 지경이에요.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 지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