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멀뚱2 | 2014/02/25 | 조회수339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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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셋 여자 셋 와서 방하나 달라고 한다.. 혼숙 불가에.. 딱 보니 술 먹고 뭔짓 할라고...


 


여자손님: 방 3개 주세요...


 


남자손님: 저희 수원에서 왓는데 잠깐 있다가 갈거예여.. 하나만 주세요 큰방..( 어쭈 뭔 짓 할라고..)


 


방 2개 주고 추가 요금 받고.. 왓다리갔다리 한다.. 편의점가서 술을 사러가는듯..


 


남자 두명이 나간다.. 10분후에 양손에 검은봉지 무겁게 온다...


 


그리고 전화가 온다.. 티슈 좀더 달라고.. 갔다주려고.. 엘레베이터에 문을 여는데..


 


그 남자 두넘시끼가 안에다 가래침 거하게 뱉었다...


 


나는 와 수원애들은 다 양아x 수준 이하애들인가 참 배운거 티 나오네.. 그냥.. 난 다음에 수원으로..


 


않가야겠다 게시판 보면 수원은 진상에 양아x 소굴이라고.. 아..


 


이 새벽에 안개 가득하고 춥다.. 졸리고.. 오늘 기분 않좋다.. 그 이유는 다음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