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쳐늙은 영감탱이 쉐키들 떡치러 모텔에 왔으면 조용히
떡만치다가 지 손주들 보러 꺼질 것이지.
객실에 몰래카메라 있다고 올라와 보라고.. 아 진짜..
올라갔더니.. 티비에 달린 센서보고 이거 자기 찍을려고 하는 몰래카메라 아니냐고..
백발 노인들이 그 지랄떨더라..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섰던 것도 죽어버리지..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내가 그 방에가서 10분이나 설명을 해주고 내려왔다.
재수가 없으려니까..
끝까지 노인네 씩씩거리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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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베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