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카메라 있다고 ~ 지랄 떠는 노인내들 어이가 없내여

리키베레스 | 2014/02/15 | 조회수3990|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아 진짜 쳐늙은 영감탱이 쉐키들 떡치러 모텔에 왔으면 조용히


떡만치다가 지 손주들 보러 꺼질 것이지.


객실에 몰래카메라 있다고 올라와 보라고.. 아 진짜..


올라갔더니.. 티비에 달린 센서보고 이거 자기 찍을려고 하는 몰래카메라 아니냐고..


백발 노인들이 그 지랄떨더라..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섰던 것도 죽어버리지..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내가 그 방에가서 10분이나 설명을 해주고 내려왔다.


재수가 없으려니까..


끝까지 노인네 씩씩거리더만...

이전글
이제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