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나라가다 | 2014/02/15 | 조회수2104|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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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실 3개 잡겠다는 어린양들 6명 우르르 입장

만실까지 얼마 안남았는지라 받고싶었지만..

제일 어려보이는애가 제일 뒤에서서 은근슬쩍 묻어가려는 모습 포착..

전원 민증 제시한다 복창!

전부 95년생으로 민증 확인

헌데, 젤 어려보이는 마지막 그뇨? 사진으로 찍어둔 민증밖에 없단다.

냄새가 솔솔 나는데..?

핸펀 사진보니 엥 92년생?

야 이것들아 젤 어려보이는데 92년생이라고? 장난하냐?

젤 앞에서 껄렁대던 남자놈 귓방맹이를 후려갈길래다 참았음

전원 말없이 퇴장후 상황종료

여러분 만실도 좋고 더블도 좋지만 괜한 욕심에 봉변 당하지 맙시다ㅋㅋ

아오 저것들 받아주는대 없으니까 미련 못버리고 아직도 입구에 기웃거리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