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연히 반입금지라고 써붙여놨음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삭힌 홍어 쳐갖고와서 쳐묵쳐묵해서 객실 개판만드는 마당에
프로가 어떻고 아마추어가 어떻고 ... 서비스마인드가 어떻느니 손님한테는 최선을 다했느니?
입장을 바꿔놓고
저게 기본적으로 사람이 할짓입니까? 객실내에서 홍어먹었다가는 그날이후로 어떻게 되는지 일해본분들은 아시죠?
냄새 빠질때까지는 절대 방 못팝니다.
우리가 뭐 손님들한테 많은거 바랍니까?
매너도 안바란다. 그냥 사람된 도리로서의 행동만 해라 ㅋㅋㅋ
아무리 생각이 없다한들 좀 너무하는거 아니냐? ㅋㅋㅋ
계속 같은 일이 반복되면 나같으면 카드승인떨어진거 조회해서 영업방해로 경찰에 신고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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