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근무 향기 솔솔..

멀뚱2 | 2014/02/06 | 조회수2345|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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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카운터 근무할때 방향제를 칙칙~~ 뿌리시잖아요...


 


저는 그게 인공향이라 자주 뿌려야해서.. 거금 내 돈 주고.. 양키캔들(미국 향초) 라지자를 내 돈주고 구입했어요 ..


 


피웁니다.. 오는 손님들이 냄새 좋다고 이야기하며 물어보시더라구요...


 


일하는 사람도. 향기로 힐링해야하는것 같아서.. 물론 향초가 싼게 아니라서.. 옥션 지마켓(싼게 27000~30000원)


 


제가 3개 이상 사 놓거든요.. 잘 모르시면 한번 물어보시거나 네이버에.. 한번 검색해보세요...


 


숙소나. 자기 방에 냄새 난다면.. 한번 피워보세요.. 좋아요 기분도 좋고..


 


숙소생활하는데 조선족 아저씨랑 같이 지내다보니.냄새가 나서 방에서 제가 잘때 피우고 잡니다..


 


여러분도. 스트레스 받을때 카운터에 향초 하나 정도 태워서 냄새로 기분 한번 내보세요...


 


추신 :사장님이 좋은분이면 사줄거고.. 나쁘면 불난다고 태우지말라고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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