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한마리가...
주차장에 들어와서 못나가고 날개짓만 열심히 하더라구요..
그래서 측은한 마음에 막대기 하나들고..."여기 붙으면 살려줄게 이리와"
했더니 ㅋㅋ 신기하게도 와서 앉는겁니다...그래서 약속 대로 살려줬죠 ㅋㅋ
희한하게...괜히 뭔가 뿌듯해서 ㅋㅋ 글 올려봅니다 ㅋㅋ
홀수 근무자님들 오늘도 수고하세요^^
주차장에 들어와서 못나가고 날개짓만 열심히 하더라구요..
그래서 측은한 마음에 막대기 하나들고..."여기 붙으면 살려줄게 이리와"
했더니 ㅋㅋ 신기하게도 와서 앉는겁니다...그래서 약속 대로 살려줬죠 ㅋㅋ
희한하게...괜히 뭔가 뿌듯해서 ㅋㅋ 글 올려봅니다 ㅋㅋ
홀수 근무자님들 오늘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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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하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