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당번들 수입이 보통 천만원 정도 됐다면 믿겠냐?
컴퓨터도 없어서 손님오면 바구니에 수건이랑 주전자 들고가서 객실에서 돈받던 시절 ㅋㅋㅋ
콘돔도 손님한테 당번이 팔던 시절 ㅋㅋ
서울에 좀 일할만한 곳은 보통 하루 수입이 50정도 됐다니 ㅋㅋ 하긴 콤돔팔아 번돈만 한달에 100만원이 넘었다던데 ㅋㅋㅋㅋㅋㅋ
하긴 그땐 임대사장들도 돈 엄청 긁어 모았다지 ㅋㅋ
그때 당번들은 보통 3교대였다지
서브=>메인=>휴무 이런식으로 빡세기도 했을꺼야 하루 더블을 보통 30개씩은 쳤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당번이란 말을 쓰면 안될꺼 같아.
쪽팔려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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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저팔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