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성실하신 분들도 많겠지만은 아닌분들도 많겠지요.
전 한번 깨워보고 안일어나면 그냥 나두는 스타일인데,
요즘 우리 공주님들이 넘하는거 같아서요.
내리 6시간을 주무시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한다는 소리가.......
"왜 안깨우냐?" 하시는데....ㅡㅡㅋ깨워도 안일어나면서 하는 말씀
이럴땐 어떻게 교육을 시킬까요?
뭐 피곤하시고 공주님이셔서 그러시겠지만, 갈수록 시간이 가관이네요.
전 많이 자야 한두시간인데,
혼자 일하는거야 상관없는데, 울 사장님이 공주님 재우러 들어왔냐? 하시니 뭐라 하긴 해야겠는데요.
모질지를 못해서 뭐라하기가 그러네요.
전 한번 깨워보고 안일어나면 그냥 나두는 스타일인데,
요즘 우리 공주님들이 넘하는거 같아서요.
내리 6시간을 주무시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한다는 소리가.......
"왜 안깨우냐?" 하시는데....ㅡㅡㅋ깨워도 안일어나면서 하는 말씀
이럴땐 어떻게 교육을 시킬까요?
뭐 피곤하시고 공주님이셔서 그러시겠지만, 갈수록 시간이 가관이네요.
전 많이 자야 한두시간인데,
혼자 일하는거야 상관없는데, 울 사장님이 공주님 재우러 들어왔냐? 하시니 뭐라 하긴 해야겠는데요.
모질지를 못해서 뭐라하기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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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