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포기

별에서온친구 | 2014/01/16 | 조회수3074|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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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구인정보 보고 면접갔어요


 


10시부터 11시까지 13시간 160만원


 


오전 11시도착해서 그냥 일 해보라고해서 일단했음


 


오전11부터 저녁6시까지 하고 못하겟다고했음


 


쉴틈도없고 배팅치기도 여간 힘들고 방마다 테마때문인지 침대가 ㅠㅠㅠ


 


베게피.이불피 시트 재탕하나없이 열라했음


 


도저히 160만원받고 일못하겟다고 아닌것 같다고 가겟다고했더니


 


어딜가도 다 똑같다고 사장이 막 뭐라고함 ㅋ


 


일한시간 만큼 수당 달라고했더니 2만원줌 ㅋㅋㅋ


 


이것도 생각해서 준거라함 ㅋㅋ


 


대꾸도안하고 그냥나왔는데 나한테 전화했던 당번이 미안하다고 문자옴 ㅋ


 


점심식사 장난하삼 그게 사람먹을밥입니까?  부연설명안함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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