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가게에 온지 6개월째..........
한참 더울때 입사한지라...
처음 입사할때 걱정반 기대반 했었는데
어외로 너무 잘온것 같다.
직원모두가 착하고 호흡도 잘맞고
무엇보다 가족같은 분위기~
사장님 역시도 마음이 넓어서 탈이지
건강도 좀 챙겨셔야 할텐데...맨날 술만;;;
제가 한박스 챙겨드린 배즙도 얼마 안남았네잉~
있는동안 그래도 행복했고....
앞으로 남은기간 7개월동안
잘 마무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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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가게에 온지 6개월째..........
한참 더울때 입사한지라...
처음 입사할때 걱정반 기대반 했었는데
어외로 너무 잘온것 같다.
직원모두가 착하고 호흡도 잘맞고
무엇보다 가족같은 분위기~
사장님 역시도 마음이 넓어서 탈이지
건강도 좀 챙겨셔야 할텐데...맨날 술만;;;
제가 한박스 챙겨드린 배즙도 얼마 안남았네잉~
있는동안 그래도 행복했고....
앞으로 남은기간 7개월동안
잘 마무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