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13~2014

욕조신사 | 2014/01/11 | 조회수1589|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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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가게에 온지 6개월째..........


한참 더울때 입사한지라...


처음 입사할때 걱정반 기대반 했었는데


어외로 너무 잘온것 같다. 


직원모두가 착하고 호흡도 잘맞고


무엇보다 가족같은 분위기~


사장님 역시도 마음이 넓어서 탈이지


건강도 좀 챙겨셔야 할텐데...맨날 술만;;; 


제가 한박스 챙겨드린 배즙도 얼마 안남았네잉~


있는동안 그래도 행복했고....


앞으로 남은기간 7개월동안


잘 마무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