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시작부터..진상

멀뚱2 | 2014/01/10 | 조회수3143|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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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이 많아졌는데 다행이 우리 근무때 않왓다..


 


요 근래에.주말에 낮 술 쳐 먹고 온 남자가.. 나이대는 중년으로 보였는데..


 


어디서 한잔 먹구 와서는 자기 방 잡았다고 방 달라고 아우성 친다...


 


예약도 불가이며 손님 첨 본다고 했는데.. 화가 나서 주변에 팩스기며 가습기면 던져된다..


 


마치 투수과 포수같은.. 으라차차 받고 내리고.. 다행이 내 근무가 아니였다..


 


말 들은 토대로 각본으로 해서 적어 보았다.. 아침에.. 무릎에 피가 난 상처를 보여준 근무자..


 


나랑 상관 할 바 아니다.. 왜냐 지배인이였으니..나만 아니면 되..~!!


 


새벽에 쳐와놓고 몇번 왓다고 대실요금 쳐 받으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진상도 있고...


 


휴.. 진짜 지배인이고 사장이 나서서 막아주지못하고 맨날 숨는다 일만 터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