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된밥에 재뿌리는 청국장같은 냔들

고스톱킹 | 2014/01/10 | 조회수402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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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이면 후딱후딱 비싼방부터 팔고싶은 이 간절함 ?


여느때 처럼 한잔 걸친 주접이들이 주차장에 차 세우고는 밍기적 밍기적 카운터로 오네


남자 : 방 머 머 있으...? (반말비스무리?)


나 : 네 지금 .. 일반실, 특실 ,스위트 .. 기타등등 ..


남자 : 음 .. 스위트 하나 줘바으 .. ( 이런 ㅆ ㅣ바께 또 슬쩍 반말 비스무리 ? ㅡㅡ;;)


나 : 네 ... x만원 입니다


남자가 지갑을 열고 간이 좋지않아 누렇게 황달끼가 짙은 신사임당 여사님을 두명이나 끄집어내려는 그 찰나!!


갑자기 뒤에 서있던 물미역같이 생긴냔이 앙칼진 목소리로 한마디 !!


여자 : 자기야!!! 그냥 일반실로해!!! 잠만자고 갈꺼면서 무슨 스위트야!!


남자 : 그래? 그래 그럼 .. 걍 일반실로 주어으 ~~~


나 : ( 속으로 .. 아오 개 ㅅㅣ ㅂ ㅏ   줫 같은냔  ㅡㅡ:;


      잠만쳐자?  풉~ 걍 x을 까세요 .. 객실안에 방문이나 제대로 닫고 x 쳐라 개줫냔늠들아


      복도까지 소우는 소리들리게 하덜말고 ... 방팔려고 하면 꼭 다된밥에 년들이 초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