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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군 | 2009/08/12 | 조회수331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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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늘 근무 하고 낼 하루만 근무 하면..정들엇든.,

이  가게를 그만두게 됫습니다..

일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안고 열심히 출근 해서 일햇는데..

막상 그만둔다니  시원 섭섭하네여..

울사장님이 마니 힘들오소  더이상 모텔 업을 안하신다고 ..

덕분에 저도 일년 동안 쉬지도 못헷는데 이제 마음 편히 좀 쉴려고합니다,,

재 충전을 시켜서 다시 새로운 곳에서 일을 시작해야죠;

그래도  울사장님 일년동안 고생햇다고 퇴직금도 챙겨 주시더군여.

거금 300만원을 ㅜ.ㅜ 아 생각지도 못햇는데,,

히잉..암튼 리어님들,,오늘 하루도 수고 하시고 돈 마니 버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