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직원 생각해서.. 채소류 사다주고.. 아무렇지 않은 척.. 1년에..소고기 갈비 1팩 사와서..
혼자 먹는 거 보면 화도 나고. 그걸로 6등분해 먹고.. 그냥 웃지요.. 그래서..
24시간 격일제로 쉬는날엔.. 김밥천국에 가서 제일 싼 "비빔밥" 먹으면 거기 이모님들이.. 밥가득 넣고는..
하루 한끼 폭식으로 인해.. 살이 찌고 있다.. 돈 벌러 온건지 밥먹으러 돈 쓰러 온건지.. 가끔 나도..
이상하다.. 조선족 주방 아줌마를 첨엔 미워했지만 이젠 미워하지않는다.. 왜냐 불쌍하니깐...
모든 문제는 "사장" 개 짠돌이. 자기 혼자 밥상 맛난거 사 먹고 새벽에 혼자.. 밥먹으러가고..
다들 밥먹을때 완전 내 숟가락에 4번 푸면 없을 양으로 다 먹고 나면.. 하는말..
"아~ 맛있네" 저걸 보면 속에서 욕나온다.. (맛있으면 밥 2그릇 먹어야지..)
4스푼먹고 일하는 사람들 바보로 아나 세뇌교육하는지.. 아휴 직장만 아녔음.. 진짜 현대판 스크루지.. ㅋㅋㅋ
여러분 다들 밥 잘 챙겨 먹고 일합니다.. ^^ 새벽은 고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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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뚱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