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 하고싶어도 못하는데 구하기 힘들다는 분들은..ㅡㅡ;

꼬리아홉개 | 2009/08/12 | 조회수380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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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여자예요...

다른일만 하다가 캐셔 하면서 돈도 벌고 격일제가 많으니 학원이라도 하나 다녀서

제 삶을 업그레이드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캐셔일을 알아봤는데요..

일자리 구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제가 키가 좀 크고 살이쪄서 좀 오동통 하긴 합니다

그래도 다른 사무실 다녀본적 있고 나름 일도 못한다고는 생각안하는데요

외모를 많이 보는 직업이라 그런가 면접을 봐도 연락도 안오고

가면 갈수록 맘만 상하고...

초보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첨 부터 잘 하는 사람 없자나요..ㅜㅜ

캐셔 면접 보다 마음만 상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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