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생 여자예요...
다른일만 하다가 캐셔 하면서 돈도 벌고 격일제가 많으니 학원이라도 하나 다녀서
제 삶을 업그레이드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캐셔일을 알아봤는데요..
일자리 구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제가 키가 좀 크고 살이쪄서 좀 오동통 하긴 합니다
그래도 다른 사무실 다녀본적 있고 나름 일도 못한다고는 생각안하는데요
외모를 많이 보는 직업이라 그런가 면접을 봐도 연락도 안오고
가면 갈수록 맘만 상하고...
초보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첨 부터 잘 하는 사람 없자나요..ㅜㅜ
캐셔 면접 보다 마음만 상했습니다..ㅜㅜ
다른일만 하다가 캐셔 하면서 돈도 벌고 격일제가 많으니 학원이라도 하나 다녀서
제 삶을 업그레이드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캐셔일을 알아봤는데요..
일자리 구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제가 키가 좀 크고 살이쪄서 좀 오동통 하긴 합니다
그래도 다른 사무실 다녀본적 있고 나름 일도 못한다고는 생각안하는데요
외모를 많이 보는 직업이라 그런가 면접을 봐도 연락도 안오고
가면 갈수록 맘만 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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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 면접 보다 마음만 상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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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아홉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