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지겹소이다

뿌린사랑 | 2009/08/12 | 조회수292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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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겹소이다. 빗물이~
비가 추적 추적 계속 내리내여~
날이 습한데다가 더워서리 땀인지 빗물인지 주차장 고인물좀 쓴다그
힘좀 썻드만 머리숱에서 부터 가슴까지 흘러내리는 땀 방울이 장난 아니네여.
근디 하루만에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군여.
하고픈 야그들이 많죠. 글쵸~ 딱히 누구한테 하소연하기도 글코 내 심정
이해하는 몇 몇 분들이 있는 곳이라믄 순간이라도 친구가 될수 있는...
일찍부터 방이 차서 한가 하군여. 오늘 대실 4개~ㅎ 이제 고만 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