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걸로 짜증나거나 할때 이놈의 모텔 때려친다 때려친다 하면서도
어제같이 야간에 손님도 없고 한가할때는 이만큼 편한곳이 있나 싶고...
앞날을 생각하면 또 이생활에 회의가 들다가도
그 순간 전화와서 맥주라도 하나 팔리면 그런맘이 싹 가시고.. 이놈의 지랄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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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걸로 짜증나거나 할때 이놈의 모텔 때려친다 때려친다 하면서도
어제같이 야간에 손님도 없고 한가할때는 이만큼 편한곳이 있나 싶고...
앞날을 생각하면 또 이생활에 회의가 들다가도
그 순간 전화와서 맥주라도 하나 팔리면 그런맘이 싹 가시고.. 이놈의 지랄병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