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시장 부근의 오픈 호텔의 띨띨한 지배인

마니풀리떼 | 2013/12/04 | 조회수623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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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늘 사장한테 야단맞는다 (고졸출신의 숏다리)


 


2. 객실점검이나 호텔 총 관리는 커녕 프런트 캐셔가 해야 할 일을 한다.


   손님이 퇴실한 후 가람시스템의 체크아웃 클릭을 자신이 한다.  바쁘다는 핑계로


   그러나 알고 보면 마구 체크아웃 표시를 해서 객실화면을 정신없게 해서 캐셔들 헷갈리게 한 후 마


   감이 안맞게 하고 캐셔들이 돈 채우게 한다.  완전 사기꾼.  병~신 재수없다.


 


3. 사장이 당번이 객실점검 하니 지배인에게 주차하라 하면 사장이 있을때만 하고 나머지 시간엔


   프런트 뒤 사무실에서 앉아서 졸거나 휴대폰으로 게임한다.  미친놈이 따로 없다.


 


4. 지배인은 영어 못하면서 캐셔는 외국어 잘하는 사람 찾는다.  웃~겨


 


5. 오픈한 호텔이라고 맨날 걸레사고 어제 산 걸레 또사고 호텔용품들 계속 사지만(영수증은 간이영수증이다) 누구나 삥땅하는 것이라고 눈치챈다.  돌대가리


 


삥땅하다가 검찰청에 구속되거나 전과자 된다.  (업무상 횡령죄는 형량도 쎄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