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에서 같이 소주 까다가 삘받아서 펀치 내기했는데,,
형아가 본때를 보여준다면서 치다가 삐끗해서 손가락에 금갔슴다
워낙 일 잘하는 형이라 별 불편은 없네요,, 주차도 한손으로 잘하고
아침 오늘 같이 먹는데 먹을게 없어서 김이랑 싸먹으려는데
형이 김싸먹기 귀찮다고 니혼자서 다먹으래서 다먹었죠
그런데 뒷통수를 갈기더니 그렇다고 너혼자 다 쳐먹냐 니가 싸줘야지
나는 김치에 밥비벼머겅ㅅ다 색꺄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김자반 사러 갔다올랍니다
형아 많이머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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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