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날 잠들기전 문득...

전설의미인 | 2013/12/02 | 조회수157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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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었던 시간과 인연은 없어요.


늘 지금같을거같은 이시간도 , 지나보면 안타까워지잖아요.


그렇지만,


내 시간들은 의미없는 시간은 없었답니다.


내 주위사람. 내인연들. 내친구들. 내사랑들...


그리고  내 아픔들!


그들과 함께했던 일들 자체가 추억인걸요~^^


그추억과 아픔이  내 현재를 좀먹는다해도


사랑합니다.


인연과 시연이 준 내 사람들을 난. 지켜갈겁니다.


조용히 힘이 되줄꼬에염.


화이팅!합시다.


나를 버리기 쉬워지는 이세상.


나의 욕심.조금만 버리고,


청아하게 살아봅시다.


첨엔 날찾기위한 여행이였죵^^~ 길어져서, 버리는 여행을 하면서,


욕심과 고집, 나만의 규칙.성질을 버리니


왜 맘이 이리도, 도닦은 노인네처럼되는건지 몰랐었는데,


이제 알거같습니다.


일단... 너무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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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