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끌고 다니면서 숙박요금 5000~10000원 예민하게 받아들이시는분들....이해 안되요..
특히 대형차 및 외제차 타고다니면서 되게 아까워하네요..
차돌리고 나갈거면 아예 차를 안끌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그 오천원 그 만원이 아까우면 차에 기름 왜 넣고 끌고 다니며
그 비싼 차보험료 다 내가며 타고 다니는 이유가 대체 뭐죠??
본인 편하려고 끌고 다니는게 가장 크겠지만
다른데서는 체면치레 다하고 다니면서 왜 모텔와서 오천원 만원가지고
비싸다고 투덜대며 가는지 ..... 정말 모르겠네요..
방값이 진짜 비싸면 이해라도 할텐데....
모텔들 주말 일반실 준특실 요금 뻔하잖아요 ..
오만원 육만원인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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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