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려서 글읽다가...문득 생각나는 에피소드..

같이노실분 | 2013/11/29 | 조회수348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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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일관둔지...이제 1달 다 되어가네요...


 


 


공부하다가...문득 생각나서...이것저것 모텔리어님들 고충들 사는 얘기들


 


 


보면서 웃음짓고...아 나도 저랬는데...공감도 하면서....갑자기 옛날일이 생각나네요..


 


 


 


제가 처음에 보조일을 배울때였죠...그때는 제가...격일제 보조일을 처음에 시작해서...


 


 


뭐 암튼....그날도...어김없이....보람찬 24시간의 근무를 마친?후....숙소에 들어가서 자려는데..


 


 


제 교대죠 당번보조가...출근을 안하네요....알고보니...일이 빡세서...월급받은후 바로


 


 


 


잠적....


 


 


 


그래서....그래서....그날 베팅을...교대조 당번형아가....해야하는데....


 


 


이형이....이 당번형이.....전날 과음을 엄청하고온 상태였네여.....인수인계를 받으면서도...


 


 


횡설수설....아마...오늘 객실점검을 빙자한.....객실에서 휴식을 취할 생각으로...


 


 


출근을 했을텐데.....베팅을....도망간 보조때문에 베팅을....청천벽력같은 소리였을겁니다....


 


 


 


결국 이형은.....그날 베팅하나 치고 토하고....베팅하나 치고 토하고...베팅하나 치고 토하고...


 


 


 


를 무한반복하셨다는 일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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