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시간이 다가왔다

나츠모모 | 2013/11/28 | 조회수3438|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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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드뎌 우리딸 나온지 100일   축하해주세요

아기때문에  일고만두고  알바다니면서 아기 자주봐주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아프지두않구 건강하게 자라줘서  넘 기분이좋네요 

오늘도 알바하는중이지만..

끝나고  케익사가야징~~~  이번달 말이나 다음달초부터

닥치는데로  자리알아봐야징 보조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해볼가합니다.

아참  집 나와서 ??형님 3일동안 신세  지고갑니다

또갈게요~~~  오지말라고하면  음 ~~~

??이 적당히하시구요  시간되면 놀러가겠습니다.

자유형님 가게 번창하시구 고사지낼때  뵐수있음 뵙겠습니다.^^

딸래미옷사준거  완전  이뻐요 올겨울은 한벌로  버텨야지 

사장님 누구사장님들이라구 말은못하구(블랙사장님ㅎ)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즐거운하루보내시구요

이제  정신좀 차려야지  모텔업 활동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