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드뎌 우리딸 나온지 100일 축하해주세요
아기때문에 일고만두고 알바다니면서 아기 자주봐주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아프지두않구 건강하게 자라줘서 넘 기분이좋네요
오늘도 알바하는중이지만..
끝나고 케익사가야징~~~ 이번달 말이나 다음달초부터
닥치는데로 자리알아봐야징 보조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해볼가합니다.
아참 집 나와서 ??형님 3일동안 신세 지고갑니다
또갈게요~~~ 오지말라고하면 음 ~~~
??이 적당히하시구요 시간되면 놀러가겠습니다.
자유형님 가게 번창하시구 고사지낼때 뵐수있음 뵙겠습니다.^^
딸래미옷사준거 완전 이뻐요 올겨울은 한벌로 버텨야지
사장님 누구사장님들이라구 말은못하구(블랙사장님ㅎ)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즐거운하루보내시구요
이제 정신좀 차려야지 모텔업 활동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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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모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