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하는 눈이 함박지게 내렸어여.
많은 얼굴들이 아른거립니다.
이 경이롭게 아름다운 눈 내리는 모습을 못볼까봐...
어련히 알아서들 보겠지만,...ㅡ.ㅡ,,,
모텔업에 종사하다보면
감성도 잃어버리는 걸까요?
눈치울 걱정하는 울 오빠들 보니까 심난한맘이 더 심난해집니다.
그래두 난 좋아요.(티는 못내지만...)
미친 강아지마냥 싸돌아 다니구있으니까.
긍데,,, 너무 춥네요.
이알싸한 추위마져 좋을정도로
난 겨울을 사랑합니다.
▲ 이전글
▼ 다음글
아라닮은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