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수지니꼬봉 | 2013/11/17 | 조회수396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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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5일째....된  임땡땡(83년생)


님이 울집 시제및오늘 숙박 대실 요금 백만원정도를 가지고


카운터 버려두고 도망갔어요...띠 바 랄 넘이 ㅋ


잠자는데 청소팀이 자꾸 전화해서 내려와보니 이 지랄 났네요


전화번호도 바꿔버리고...........경찰신고는 했는데


이런 사람은 머지 도대체 칼질해도 봐줬는데 18


ㅠㅠㅠㅠㅠ내돈 임 씨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