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 하다
일하고 있을때 심심해서 모텔업 구인란을 보면 가고 싶은 가게 구인 광고가 잘 나오던데
일 그만 두고 막상 구하려고 하면.............눈 씻고 찾아봐도 안나온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항상 그렇다
그래서 그만두기전에 구해놓고 그만 두려고 했는데 잣같은 다혈질 시키 씨부렁 대는 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 홧김에 그만 뒀는데 역시 안나오네....
걍 숙소 생활 안하려고 출퇴근 가능 지역중에 유명한 블랙업소만
아니면 되는데 그 조차도 안나온다...자주 나오던 지역도 안나온다...
들어갈돈은 많은데....어쩔수 없이 출퇴근 시간 꽤 걸리는곳인데도 한곳 이력서 넣었는네...전화가 안오네..
이력서 넣는 족족 전화와서 고르기 힘들땐....좀 더 쉬고 일해도 될 상황이였는데....막상 꼭 구해야 할 시점엔
전화가 안온다..............항상 나에겐 이런 저런 머피의 법칙이 작용한다..........
ps: 그만 두기전에 새로운곳 구해놓고 그만 두는분 있나요? 새로운곳 나오라고 전화 왔을때 다니던곳
안구해진 상태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아다리(?) 잘 맞게 구하는 노하우 있음 좀 알려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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