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한달 노가다 띠고 더운날 공부하는듯한
의자에서 여름 다보내고 3달째 후아~~좁은 카운터에
다리 뻗을 자리도 없고 잠자는 시간도 없고
손님은 전부 차가지고 오고.맥주는 일주일 넘게 한병도
안팔리고 더블도 없고 기본급은 적고 오늘 손님은
미어터지고 괴로운 당번의 푸념.ㅜㅜ야식비도 없고
이동내 식대도 없고 참고 그냥 일하는게 맞는지
옴겨야 하는지 요즘 계속 고민되네요 후아.
운전이 서툴러서 참지요 ㅜㅜ
의자에서 여름 다보내고 3달째 후아~~좁은 카운터에
다리 뻗을 자리도 없고 잠자는 시간도 없고
손님은 전부 차가지고 오고.맥주는 일주일 넘게 한병도
안팔리고 더블도 없고 기본급은 적고 오늘 손님은
미어터지고 괴로운 당번의 푸념.ㅜㅜ야식비도 없고
이동내 식대도 없고 참고 그냥 일하는게 맞는지
옴겨야 하는지 요즘 계속 고민되네요 후아.
운전이 서툴러서 참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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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콩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