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7일 당번이 일기

당번만10년째 | 2009/08/07 | 조회수377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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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비오다가 맑다가 해뜨면서 비도 같이오고 신기했음

 

제목 : 빌여먹을 명함

 

오늘은 아침부터 비오는 날씨에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시작했다.

 

뭐 하루 일과가 청소 부터 시작하니...

 

열심히 청소도 하고 음료도 채워놓고 마지막으로 주차장

 

청소 하려고 나가서 바닥에 명함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명함을 주으려고 허리를 굽혔는데 오토바이가 쉥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내 이마에 꼽혔다 ..

 

진짜 꼽혔다.. 진짜 깜짝 놀랬다

 

누가 표창던진줄 알았다

 

전화번호 : 060-000-0000 (분당 300원)

 

300원 맞나? 표창에 저렇게 써있었는데..

 

내가 따지려고 전화하면 내 쌩돈 나가겠고

 

경찰에 신고하자니 쪼잔한것 같기도 한대 그것보다

 

전화해서 표창맞았어요 할수도 없고..

 

아침부터 이ㅁㅏ에 꽂힌 명함과 함께...

 

 

 

 

날씨 우울한대 오늘 하루 화이팅 입니다^^

 

오늘부터 일기나 써보려구요 ㅎㅎㅎ

 

다들 보시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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