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셨던 이모님
급한 사정으로 가신지 한달날짓이
야! 놀자 얼빤한 천국 벼룩이시장에
이모님 모신다고 널리 알렸건만은
아직도 모실 이모님 모시지 못하였으니
우리가 모셔야 할 이모님은 도대체 어디에 계신지
혼자 주무실 널직한 큰방에 에어컨 티비를 설치해놓고
일급 요리사 우리 주방어멈이
맛있는 요리를 해놓고
학수고대하고 있사오니
그귀한 이모님 빨리 좀 와주십시요
아참! 이모님이 하실용무는
평일에는 4~5십개방을 두루두루 순찰하시고
주말에는 6십개 내외로 두루두루 순찰하시면
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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