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통 일을 한지도 1년반개월이 넘어가네요.
그동안 여행 가보고 싶은 생각은 많았지만 이 일을 하다보니 여건이 안되네요ㅠ
맘먹고 한번 가봤죠ㅋㅋ물론 거긴 그만두고ㅡ_ㅡ...
날씨도 덥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시원한 계곡이라도 다녀 오고 싶다는...
이계통은 왜 휴가가 없을까요ㅠ
하다못해 휴가비라도 좀 챙겨주지ㅡ_ㅡ
휴가나 휴가비 챙겨주는 가게도 있나요.?
날도 덥고 장마랍시고 끈적끈적한날 더위 조심하시고.
시간있으신분들은 가까운곳이라도 물 좀 담그고 오세요~
▲ 이전글
▼ 다음글
우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