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알아 보기 진짜 귀찮네요... 면접보러 또 가야되고 그런거 개귀찮은데
담주 서울 올라갈듯 아마도...
예전에 세류에서 독서실 알바 하면서 130 받았던 그런 자리 또 있을지..
격일인데.. 야간 카운터가 따로 있음 ㅋㅋㅋ 나는 격일로 주간만 보면 됐음.
격일 과장 두명에.. 들어가자 마자 내가 과장.
야간이 카운터에 주차 까지 다 하고.. 뭐 하루에 두대 할까 말까지만.. 모텔 주차장 이렇게 넓은곳 첨 봤음. 운동장
난 뒷방에서 씨씨티비만 보고 있으면 됐고.. 야간에는 그냥 자면 됐죠. 6시간 풀잠 ㅋㅋ
떠블은 주말에 서너개 나는거 내가 쳐야 됐지만 그걸로 땡. 평일 떠블 없음. 어짜피 떠블권도 없는거 뭐
몸은 진짜 편했죠.. 공부 하기엔 딱이었는데. 그때 미드도 정말 많이 봤었고 ㅋㅋ
내 방이 따로 있었지만 평일은 객실에서 잤고... 교대 형과도 친했었던
진심 독서실 총무 보다 훨씬 편했던 자리.. 살면서 우와 돈을 이렇게 쉽게 벌 수도 있구나 하고 느꼈던 곳..
근데 130... 이 알량한 돈 욕심 때문에 나왔는데.... 그땐 초보라 다른곳도 비슷한줄 알았지만
이후로 신촌 마포구 ~ 의정부 의정부동~ 성남 수정구 ~ 다 있어 봤지만 여기만큼 캐땡보는 없었드랬죠..
걍 생각나서 함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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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종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