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마님 감사드립니다~

쉬었다가세요? | 2009/07/28 | 조회수3249|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그디어 제가 강아지를 분양 받았습니다 ㅎㅎ

 

45일된 엄청 꼬맹이 말티~즈

 

동글둥글한게 완전 아기곰 같아요  아직은 어려서 애가 멍함 ㅎㅎ완전 귀여움

 

지마마님께 정말로 감사드려요

 

덕분에 가정견으로 25만원에 분양 받았네요

 

쪼만하고 하얘서  눈하고 코밖에 안보임 ㅎㅎ

 

 

이젠 이 말티랑 야간근무를 함께 서야겠습니다 심심치 않을듯

 

가게서도 카운터에 데리고 있어도 된다고 허락했으니 당당하게 같이 근무 스려고요 ㅎㅎ

 

조만간 사진 올려 드릴테니 다들 부러워 하삼 ~!!

 

 

 
이전글
첫번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