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짱나네

Supen7 | 2013/06/06 | 조회수1572|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대실손님한테걸려온 전화한통화


"아까 낮에갔었는데요 방에서 옷나온거 없어요?"


하나도 없었음,,,


그런데 305호에 자기가 분명이 두고 왔다는 거에요.


알고보니 지가 입던 팬티랑 팬티스타킹 벗어두고 간거


우리 이모가 당연히 버리는 건지 알고 쓰레기통으로 직행


이미 저녁쓰레기 버렸고~ 난 모르고~


요년이 전화하더니,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하라며 30만원을 요구하네요.


자기 집이 울산인데, 내일 KTX로 올라오겠다고


오래 살고 볼일이네..별 미친X 다보고..


이거 물어줘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