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바뀐다.
역시 직원 개념보다 길어야 몇 개월 머물다 가는 형태다.
근로 조건의 열악함을 호소하는 직원과 못바꾸겠다는 오너의 입장의 차이는 결국
새로운 구인으로 이어진다.
한사람이 나가면 또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장점도 있지만
이게 과연 제대로 된건가?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우즈베키스탄 여직원의 근무자세가 생각나는 날이다.
겨울이면 옥탑방에서 추위에 떨어가면서도 신께서 돈벌 기회를 주셨기에 참아야 한다고
말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아무리 힘들어도 견디는 것이 필요 하다는 생각도 든다.
▲ 이전글
▼ 다음글
비젼2013